2026-04-01 HaiPress

호텔 외관 / 사진=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 부산 북항에 새 호텔이 들어섰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마티에(MATIÈ)가 부산에 두 번째 깃발을 꽂았다.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로 명명한 호텔은 지하 5층~지상 59층짜리 2개 타워 건물로 4월 1일 개관했다.
객실은 전부 스위트룸 형태로 구성했다. 넓은 면적에 소파베드와 스타일러가 갖춰져 있어 가족이나 친구끼리 여럿이 묵기에 적합하다.

호텔 객실 / 사진=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 부대시설은 51층에 몰려 있다. 수영장,피트니스,사우나,스카이라운지 카페 ‘까사부사노’가 들어서 있다. 부산항 전망이 내려다보인다.
2층에는 레스토랑 겸 카페 라메르와 스파 루모라가 나란히 위치한다. 라메르는 호텔 조식을 운영하는 동시에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이용객을 위한 크루즈 라운지로도 쓰인다. 스파는 투숙객과 외부 고객 모두 이용 가능하다.

51층 수영장/ 사진=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 입지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이 바로 맞은편이고,KTX 부산역까지는 걸어서 약 10분이다. 호텔 운영은 호텔아비아가 담당한다.
박창환 총지배인은 “부산을 찾는 가족 단위 여행객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에게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타이안시 문화관광 산업 고품질 발전 대회가 닝양에서 개막했다.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 농촌 녹색 산업의 새로운 동력을 활성화한다
중국, 제4회 텐진 국제 해운 산업 박람회, 인공지능(AI) 기회에 주목
중국동방항공, 글로벌 생태문명 건설 포럼서 지속가능경영 실천 사례로 주목받아
2026 국제청소년교류대회 겸'빈기창세계'경제무역매칭회 참석자, 빈저우시 빈성구 현지조사 실시
중국동방항공, AI 기반 항공·철도 연계 서비스 업그레이드… 원스톱 예약 및 최적 이동 경로 추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