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HaiPress
미국 실리콘밸리의 본거지인 캘리포니아주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계정 개설을 막는 강도 높은 규제를 추진하고 있다. 틱톡과 유튜브 등 주요 플랫폼의 미성년자 접근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조시 로언솔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은 미성년자의 소셜미디어 이용이 정신건강 악화와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 문제를 키우고 있다며 16세 미만의 계정 개설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도 최근 이를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법안의 정치적 무게가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리콘밸리 원호섭 특파원]
“1만원으론 칼국수도 못 먹네요”…심상찮은 외식물가, 죄다 올랐다
은행 대출 연체율 0.62%, 9개월 만에 ‘최고’… 중소법인 부실 가시화
라인게임즈, 조동현·배영진 공동대표 체제 출범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스테이블코인 공존’ 선언...규제 판도 바뀌나[엠블록레터]
방미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논의 본격화
“말만해, 포샵해줄게”...어도비,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