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HaiPress
유한킴벌리가 올해 이른둥이 기저귀,생리대,화장지 등 약 210만개의 자사 제품을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지금까지 누적 기부가 2995만개에 달한다고 29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내년 초 누적 기부가 3000만개를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하기스,좋은느낌,크리넥스 등 자사 대표 브랜드를 통해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매출의 95%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수립해 실천하고 있다"며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제품 기부도 이 같은 실천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서정원 기자]
[Hi,Shandong] 함께 즐기는 중국 명절- ‘등불로 수놓은 원소절, 빛으로 물든 서울’ 둥잉 춘절 민속문화 교류 행사, 한국서 막을 올려
[Hi, Shandong] 손끝으로 즐기는 중국 설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설날 전지 전시, 춘천에서 선보여
[Hi,Shandong] 함께 맞이하는 중국 춘절-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서 둥잉시 비물질문화유산 선보여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
CGTN: Why Xi Jinping chose a Beijing tech hub for his first domestic tour in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