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HaiPress
유한킴벌리가 올해 이른둥이 기저귀,생리대,화장지 등 약 210만개의 자사 제품을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지금까지 누적 기부가 2995만개에 달한다고 29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내년 초 누적 기부가 3000만개를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하기스,좋은느낌,크리넥스 등 자사 대표 브랜드를 통해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매출의 95%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수립해 실천하고 있다"며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제품 기부도 이 같은 실천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서정원 기자]
‘6천피’로 흘러간 가계 뭉칫돈 10조…2월 통화량 4114조 ‘제자리’
“일자리는 늘었는데 청년은 없다”… 3월 고용률 62.7% ‘빛과 그림자’
“세금 10% 대신 1.5%만 내세요”… 영세사업자 4만명 세부담 뚝
신현송 “안정적 성장의 기반이 바로 물가안정…한은 본분에 충실할 것”
OECD의 직격탄 “韓 중기지원 줄여라”… ‘피터팬 증후군’ 개혁 권고
“최고급 키오스크 月10만원, 알바 최저 210만원”...청년고용 41개월째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