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HaiPress

박나래의 절친 이시언의 ‘링거자국’ 발언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사진출처 = 영상 캡처]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이모’에게 불법 의료 행위와 대리 처방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이시언이 ‘링거 자국’을 언급한 영상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이시언은 지난 10월 유튜브 채널 ‘시언s쿨’에 “미안하다 나래야…이시언이 박나래에게 사과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이시언은 박나래가 등장하기전 “기안84 말을 들어보니까 나래가 요즘 굉장히 피로하고 어제 ‘나 혼자 산다’ 보니까 이 쪽 팔에 링거 자국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시언은 이어 “요즘 굉장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이 힘들다고 그래서 나래를 위한 케어 공간을 준비했다”라고 염려했다.
그러면서 “요즘 나래가 심적으로도 슬프고 힘들어하는 그런 일이 있었다”며 “나래는 항상 저나 친구들을 보면 항상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준다. 오늘은 특별히 서지승 님께서 특별히 요리를 준비해주셨다”고 박나래를 진심으로 걱정했다.
이 영상이 다시금 회자되는 것은 ‘링거 자국’ 때문으로 보인다. 현재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의혹 외에 이른바 ‘주사이모’ 의혹에 휩싸여서다.
한편 박나래는 이같은 의혹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박나래는 “저는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개그맨으로서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는 생각에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며 “그 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꼐 다시한번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모든 의혹이 해소될 때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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