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 HaiPress

배우 박서준이 매니저에게 사기 피해를 당한 성시경에게 연락을 안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박서준이 매니저에게 사기 피해를 당해 상처 받은 가수 성시경에게 따라 연락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
2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한남동 압구정진주 (with.박서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성시경과 박서준은 박서준의 단골 식당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첫방송을 앞둔 박서준 주연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의 OST를 성시경이 불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성시경은 “형이 사람을 쉽게 믿고 좋아한다”며 최근 불거진 매니저 사기 피해 논란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배우가 직접 OST를 부탁해 온 것은 처음이라는 성시경은 “내가 너무 힘든 일이 있는 사이에,좋은 복권 같은 일이라 너무 좋았다”며 박서준에게 고마워했다.
이에 박서준은 “제가 믿는 말 중에 하나가 ‘너무 좋은 일이 오기 전에 너무 힘든 일이 있다’는 말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기사가 뜨고 그럴 때 특별히 연락을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안했다.반대로 생각해서 제가 그런 경우였어도 저도 싫을 것 같더라”라며 “그런데 그 이야기는 꼭 하고 싶었다. 형에게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기 위한 좋은 필터링이 될 것 같다”라고 위로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나 이거 그냥 내적 친밀감 계속 가져도 되는 거지?”라고 물었다.
이말을 들은 박서준은 “내적 친밀감이요? 그냥 친밀이죠”라고 했다.
또 성시경이 “서준이는 나한테 되게 좋은 인연이라 생각한다”라고 하자 박서준은 “저도요”라고 공감했다.
이에 성시경은 “이번에 같이 해서 좋고,되게 뭔가 좋았어. 형이 큰 힘이 됐어 이번에 드라마를 보면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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