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HaiPress

사진 i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캡쳐 배우 전인화·유동근 부부의 뷰티 사업가 딸이 최초 공개된 가운데 솔직 당당한 입담을 뽐내 화제다.
27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안부럽다는 전인화의 효심 가득 금쪽같은 딸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최화정은 이날 전인화와 만나 즐겁게 대화를 나누던 중,(전인화 유동근 부부의) 딸 서현 씨가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최화정이 서현 씨를 보자마자 예쁜 외모를 칭찬하자,서현 씨는 “공을 들인 얼굴”이라며 재치있게 말했고,전인화는 “딸이 아빠의 유머와 끼를 닮았다”며 미소지었다.

사진 i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캡쳐 서현 씨는 현재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블리쉐던’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최화정이 “사업 잘 되고 있냐”고 묻자 그는 “열심히 하고 있다”며 답했다.
전인화는 이에 “이건 자랑하고 싶다”며 “내가 언니(최화정)한테 100가지가 부럽지만,이 한 가지(딸)는 자랑하고 싶다”고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후 서현 씨에게 ‘톱스타 부모를 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묻자,“아기 때는 물론 있었다. 어릴 때는 어딜 가나 알아보고,심지어 엄마랑 너무 안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이에 “아빠 얼굴도 있고,엄마 얼굴도 있다”고 하자,서현 씨는 “의사 선생님이 도와주셨다”며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더니 “(엄마랑 아빠) 반반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국내 대표 미녀 배우인 전인화는 1985년 드라마 ‘초원에 뜨는 별’로 데뷔해 ‘제빵왕 김탁구’,‘내 딸,금사월’,‘오! 삼광빌라!’ 등 다수 작품을 통해 미모뿐만 아니라 빼어난 연기력도 인정 받았다. 동료 배우 유동근과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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