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HaiPress

배우 박시후 측이 가정 파탄 루머 유포자 A씨를 고소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박시후 측이 가정 파탄 루머 유포자 A씨를 고소했다.
박시후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혜명은 21일 “박시후는 8일 SNS에 악의적인 허위 게시물을 작성·유포한 A씨를 상대로 허위사실 적시 정보통신망법위반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고,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혜명은 이어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이성을 소개,가정 파탄에 관여했다’는 취지의 A씨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사실무근임을 밝힌다”고 말했다.
또한 “이 사건은 A씨가 이혼한 전 남편 집에 들어가 휴대전화를 절취한 뒤 그 안에 저장된 각종 대화 내용·사진 파일 등을 악의적으로 편집·왜곡해 SNS에 게시하면서 시작됐다”면서 “피의자의 전남편 역시 피의자를 고소했고,최근 경찰은 전남편이 고소한 허위 사실 적시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인정해 검찰로 송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시후 측은 “명예를 훼손하는 루머와 악의적인 비방에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생성·유포되는 가짜뉴스와 허위사실을 끝까지 추적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8월 여성 인플루언서 A씨는 개인 계정에 박시후가 자신의 남편에게 여성을 소개,가정이 파탄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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