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HaiPress

모델 문가비가 “아이의 실제 모습이 아닌 허위 사진을 만들어 일상을 왜곡시키는 행위를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출처 = 문가비 인스타그램] 모델 문가비가 “아이의 실제 모습이 아닌 허위 사진을 만들어 일상을 왜곡시키는 행위를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문가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30일,몇 장의 사진들로 저의 근황을 공유했다”며 “엄마와 아들의 평범한 일상,아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었지만 저는 제 아이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이나 영상은 그 어떤 곳에도 공개하지 않았다”고 썼다.
문가비는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와는 전혀 관계없는 한 계정에 제가 올린 사진을 동의 없이 무단으로 이용해 불법 제작,마치 제가 아이의 얼굴을 공개하고 인터뷰성 공식 멘트를 남긴 것처럼 게시글이 올라왔다”며 “그 영상 속 저와 아이의 모습,그 아래 함께 더해진 문구는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이며 원본 사진을 이용해 무단 제작돼 만들어진 AI (인공지능) 합성 영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이의 실제 모습이 아닌 허위 사진을 만들어 일상을 왜곡시키는 행위를 멈춰달라”고 했다.
앞서 문가비는 지난달 30일 배우 정우성이 친자로 인정한 혼외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둥잉항 25만 톤급 원유 수입 부두 공사 준공, 중국 북부 최초 단일점 계류 방식 초대형 원유 부두 곧 운영
'1호점 경제'로 옌타이 라이산 소비 활성화
의상에 깃든 풍아, 국풍은 산해를 넘다: 조현 한푸 해외에서 인기 폭발 특색 산업으로 당 창립 105주년을 경축하다
칠일 당절 맞아 붉은 문화 행사 활발 조현 붉은 테마 공연복 시장 인기 상승
‘청량 경제’, 중국 둥잉시 여름 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