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HaiPress
한국 배경 공포 어드벤처...플레이 영상 조회 200만회 돌파

[사진 =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한국형 공포 게임 ‘골목길: 귀흔’을 정식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골목길: 귀흔’은 늦은 밤 집으로 향하던 주인공 ‘소연’이 끝없는 골목길에 갇히며 벌어지는 생존을 다룬 공포 어드벤처다.
이용자는 골목 곳곳에 스며든 초자연적 현상 ‘귀흔’과 현실에서도 벌어질 수 있는 괴현상 ‘허깨비’를 구분해 탈출을 시도해야 한다. 휴대폰 카메라와 팔찌를 활용한 탐색과 판단 속에서 익숙한 장소가 공포의 공간으로 변하는 한국형 오컬트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골목길: 귀흔’은 스마일게이트가 K공포 게임의 글로벌 성공사례를 만들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다.
이 게임은 데모 빌드 공개와 부산 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5 시연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유튜브 등에서 관련 플레이 영상 누적 200만회 이상 조회됐으며,비공개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에서는 “적당히 무서울 줄 알았는데 너무 무섭다”,“한국 골목길의 공포를 제대로 구현했다” 등 호평을 받았다.
‘골목길:귀흔’은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를 통해 정식 출시된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8일까지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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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공포 게임 시장 성장의 배경은?
골목길 오컬트 소재 활용이 대중 문화에 미칠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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