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HaiPress
매일경제신문사가 주관하는 110회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 ‘경제경영이해력인증시험(매경TEST)’이 오는 11월 29일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에 있는 고사장에서 시행된다. 52회 ‘경제금융이해력인증시험(틴매경TEST)’도 같은 날 치러진다.
매경TEST는 경제·경영 분야 40문항씩 총 80문항으로 이뤄져 있고 90분간 실시한다. 틴매경TEST는 금융·경제 분야 25문항씩 총 50문항으로 이뤄져 60분간 진행된다.
매경TEST는 1000점 만점에 600점 이상(‘우수’ 등급 이상),틴매경TEST는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B’ 등급 이상)을 받으면 국가공인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매경TEST는 기업의 채용 및 승진 시험,대학생의 학점 인정 등에 활용되고 있어 취업준비생은 물론 직장인 사이에서도 관심이 뜨겁다.
다수 기업이 비즈니스 사고력 지수 측정을 위해 매경TEST를 주요 지표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 대학에서는 졸업논문(졸업시험) 대체 조건으로 매경TEST를 활용하고 있다.
매경TEST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민간자격 학점인정’ 고시에 경제경영이해력 인증시험으로 포함돼 있다. 학점은행제 자격 학점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응시자들은 대학원 진학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틴매경TEST는 청소년의 사고력과 눈높이에 맞춘 경제금융 이해력 인증시험으로,경제 이슈를 공부하고 경제 상식을 키우기에 적합하다.
11월 29일에 시행되는 매경TEST와 틴매경TEST는 같은 달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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