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HaiPress

대상(대표이사 임정배·사진)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남 산청군에 1억원 상당의 추석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산청군은 지난 3월 대형 산불에 이어 최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지금은 긴급구호 단계를 지나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대상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순돈육 잇츠팜,돼지고기 장조림,참치액,카놀라유,맛술,진간장,올리고당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식재료를 담은 '청정원 나눔 세트' 4종을 총 2700가구에 전달했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산불과 수해를 겪으며 힘든 상황에 놓인 산청 지역 주민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시균 기자]
“환율 방어하느라 곳간 바닥난다 ”...외환보유액 한달만에 40억弗 증발
세계 12위 수준…환율방어 등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뚝’
잠실 롯데월드에 조성된 ‘메이플 아일랜드’ 정식 개장
업스테이지, 한국 찾은 프랑스 미스트랄AI 만났다
코드게이트 2026 예선 종료…88개국 3333명 ‘역대급 해킹 전쟁’
인텔리빅스·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국방 AI 전환’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