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HaiPress
특종세상(4일 오후 9시 10분)

1세대 원조 미녀 개그맨으로 꼽히는 배연정을 만난다. 방송인 겸 사업가로 활약 중인 그는 29년째 소머리국밥집을 운영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가게는 손님으로 북적이지만 배연정은 틈이 날 때마다 두 달 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영상을 꺼내 보며 눈물을 훔친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연락이 끊긴 뒤 어머니가 유일한 가족이었기에 모녀 사이는 더욱 각별했다. 무대를 마치고 돌아오면 반갑게 맞아주는 어머니와 수다를 떨며 야식을 먹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자궁암,위궤양,복막염,탈장 등 수많은 질환에도 꿋꿋이 버텨낸 어머니는 딸의 정성 어린 간호 덕에 95세까지 장수했지만 그 빈자리는 여전히 크다. 그러나 배연정 역시 췌장 수술 후유증이 남아 있기에 남편은 그런 아내가 또다시 건강을 해칠까 걱정을 감추지 못한다.
방송인 출신 자영업자의 가족 돌봄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고령 부모 부양과 장수의 배경에는 어떤 사회적 요인이 작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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