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HaiPress
특종세상(21일 오후 9시 10분)

개그맨 김재욱이 트로트 가수 '김재롱'으로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개그콘서트'에서 제니퍼·납득이 등 다양한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요즘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인정받으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러나 웃음 뒤에는 깊은 근심이 있다.
바로 세 번째 암 재발로 또다시 수술을 앞둔 여동생 재희 씨. 두 살 터울 남매는 어릴 적 맞벌이 부모의 빈자리를 채우며 남다른 우애를 쌓아왔다. 지금도 김재욱은 직접 장을 보고 운동을 챙기지만,애정 어린 조언은 때때로 잔소리가 되어 갈등을 낳는다. 세 번째 암 투병을 앞둔 재희 씨를 위해 김재욱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도 공개된다. 남매가 서로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 교환은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임광현 국세청장 “법인 고가주택 전수 점검…사주일가 거주하면 탈세”
해마다 121조씩 나랏빚 늘어난다…2030년엔 GDP 60%가 채무
기름값 드디어 잡히나…3차 최고가격제 셋째날 서울 경유값 ‘보합’
기준금리 7번 동결하고 떠나는 이창용
韓성장률 전망 1.7%→1.9%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끌어"
삼성SDS, MS 제치고 2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