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HaiPress
나는 자연인이다(13일 오후 9시 10분)

산속에서 자연의 밥상을 즐기며 삶의 이유를 되찾았다는 자연인 김용회 씨(60)를 만난다. 그는 한때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무역 비즈니스를 꿈꿨다. 그러나 비자 문제로 일본 유학을 접고 귀국했다. 이후 제련소 근무,시내버스 기사,사무직,영업직 등 다양한 일을 시도했고 번번이 포기하게 됐다. 마흔 살 무렵 전 재산을 걸고 거제도에서 시작한 관광 사업도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말았다.
자책감과 무력감,가장으로서의 책임감에 짓눌린 그는 문득 고향의 초록빛 산골을 떠올렸다. 부친이 팔아버렸던 고향 땅을 삼고초려 끝에 되사고,심는 작물마다 열매가 맺히는 기쁨을 맛보며 하루하루를 즐기고 있다.
‘꽃구경 경제’ 한층 업그레이드… 둥잉, 체험형 힐링 관광 선보여
장설 기관차가 큰 화제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핵심 부품인 ‘피스톤’은 산둥성 닝양에서 생산된다.
Focusing on the New Ecosystem of Intelligent Packaging Manufacturing | CYCJET Cordially Invites You to interpack 2026 in Germany
“기초연금, 월 소득 123만원 미만 노인 대상으로 기준 바꿔야”
4월에 20% 뛴 석유값, 이제 시작이라는데…중동발 물가쇼크 전방위 확산
경쟁사 해킹에 주춤하자…AIDC·모바일 효과에 나홀로 성장한 LG유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