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HaiPress

가평 지역 수해 복구에 참여한 군 장병들이 맥카페 음료트럭 앞에서 버거와 음료를 수령하고 있다. [사진 = 한국맥도날드 제공] 한국맥도날드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과 충남 예산,경기 가평 지역의 복구 현장에 ‘행복의 버거’와 ‘맥카페’ 음료트럭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지원한 규모는 치즈버거 2300개와 맥카페 커피 및 아이스티 3400잔이다.
복구 작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군 장병,지자체 관계자,이재민 등에게 제공됐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극심한 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복구에 힘쓰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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