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HaiPress
임직원 봉사활동 및 물품 기부 진행
사무가구 기업 코아스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과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아스는 지난 29일 광주 북구의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해 1000만원 상당 매트리스를 기탁했다. 앞서 지난 25일엔 경기 가평군의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코아스는 향후 가평 지역 임시 거주자들의 주거 복귀 시점에 맞춰 가구류 기부도 진행할 예정이다.
코아스는 재해 대응 경영 일환으로 친환경 제품 개발에도 힘을 싣고 있다. 경북 안동 산불 피해목의 활용을 위해 산림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친환경 사무가구 개발을 위한 연구에 착수한 상태다.
민경중 코아스 대표는 “‘지속가능한 사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친환경 소재 개발과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코아스 임직원들이 경기 가평군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 [사진 제공=코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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