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HaiPress

방탄소년단. 사진ㅣ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의 라이브 앨범이 미국 빌보드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29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2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라이브 앨범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이브’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0위로 진입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해당 차트의 10위권에 통산 8개의 앨범을 올리며 한국 가수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 음반은 ‘월드 앨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차트에서도 나란히 2위에 자리했다.
앨범의 수록곡들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10위를 싹쓸이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퍼미션 투 댄스 - 라이브’(1위),‘ON - Live’(2위),‘불타오르네 - Live’(3위)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라이브 버전의 음원이 해당 차트에서 줄세우기를 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최초다.
방탄소년단의 솔로 작품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제이홉의 솔로 싱글 ‘Killin’ It Girl’(81위),진 미니 2집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112위),지민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134위),정국의 솔로 싱글 ‘Seven’(151위)이 ‘글로벌 200’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들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45위,48위,79위,82위에 분포했다.
한은 “외화자산 운용관리도 최첨단으로”…차세대 관리체계 가동
중동 사태에 3월 소비심리지수 5p 하락…“계엄사태 후 최대 낙폭”
민주당 경제통 홍성국, ‘더 센 파시즘’ 출간
“물가 뛴다고 난리인데, 누가 돈 쓰겠나”…3월 소비심리지수 ‘뚝’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구하기…카겜 합병하면 우회상장 효과
혁신창업가 5000명 발굴 … 오디션 1위땐 상금 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