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IDOPRESS
상반기 누적 수주 3조7573억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5% 감소한 142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4136억원이다.
2분기 매출액은 4조569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1% 증가했다.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8조3176억원으로 전년대비 0.8% 증가했다.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767억원으로 1분기의 일시적 적자를 만회했다.
하반기부터 가스터빈,원자력 등 고수익 성장사업 비중 증가로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에너빌리티와 퓨얼셀의 매출이 증가했으며,영업이익은 밥캣의 매출 감소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2분기 개선세를 보였다.
에너빌리티 부문(해외 자회사 포함 기준) 상반기 수주는 중동과 베트남에서 약 2조1000억원 규모의 가스발전 프로젝트들을 수주하며 총 3조7573억원을 달성했다.
주요 프로젝트는 베트남 오몬(O Mon)4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9000억원),사우디 가즐란2·하자르 확장 프로젝트 스팀터빈·발전기 공급(3400억원),사우디 PP12(Power Plant 12)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8900억원) 등이 있다.
수주잔고는 상반기말 기준 16조1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조3000억원 증가했다.
의상에 깃든 풍아, 국풍은 산해를 넘다: 조현 한푸 해외에서 인기 폭발 특색 산업으로 당 창립 105주년을 경축하다
칠일 당절 맞아 붉은 문화 행사 활발 조현 붉은 테마 공연복 시장 인기 상승
‘청량 경제’, 중국 둥잉시 여름 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
둥잉 단오 민속문화 교류행사, 한국서 개최
후이민현, 중·한 우호 학교 교류 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