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HaiPress
육아용품 지원·주거환경 개선
유한킴벌리는 사회적 관심이 돌봄이 필요한 비혼 출산 가정의 영유아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온:가족 캠페인’을 공동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비혼 부모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고,양육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스 기저귀 등 육아용품을 지원하고,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함께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네이버 해피빈에서 시민 참여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캠페인에는 3만명 넘는 시민이 참여해 비혼 가족을 응원하고 기부에 동참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비혼 가정이 증가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우리 사회가 이를 포용하고 돌봄 환경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온:가족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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