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HaiPress

'2025 과학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 GS칼텍스
GS칼텍스는 지난 15∼17일 다문화가정 유소년 대상의 '2025 KAIST 과학 프런티어 캠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과학 프런티어 캠프는 GS칼텍스와 KAIST가 지난해 합의한 다문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마음 교육봉사단' 소속 다문화가정 중학생 30여 명이 캠프에 참여해 융합과학(STEM)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김용현 KAIST 물리학과 교수의 과학 특강과 진로 토크 콘서트 등도 진행됐다. GS칼텍스의 후원을 받은 다문화 우수 인재 장학생(다문화가정 출신 KAIST 학부생)들이 교육 멘토로 참여했다.
GS칼텍스는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다문화 배경 인재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고,전 연령대에 걸쳐 다양한 다문화 인재 양성 후원을 이어 가고 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인재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승주 기자]
다문화가정 청소년 과학 교육 확대의 사회적 의미는?
기업 주도의 다문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교육 현장에 미칠 영향은?
검색
“환율 방어하느라 곳간 바닥난다 ”...외환보유액 한달만에 40억弗 증발
세계 12위 수준…환율방어 등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뚝’
잠실 롯데월드에 조성된 ‘메이플 아일랜드’ 정식 개장
업스테이지, 한국 찾은 프랑스 미스트랄AI 만났다
코드게이트 2026 예선 종료…88개국 3333명 ‘역대급 해킹 전쟁’
인텔리빅스·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국방 AI 전환’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