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IDOPRESS
하나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선보인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가 도입 3년8개월 만에 판매 잔액 2조원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2021년 11월 퇴직연금 ETF 상품을 처음 도입했다. 작년 11월 판매 잔액이 1조원을 넘어선 뒤 8개월 만에 두 배로 늘었다. 퇴직연금 ETF는 가입자가 적립금을 활용해 주식과 채권 등 자산에 ETF로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하나은행은 현재 총 159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 정기 평가를 통해 운용 성과가 낮은 상품은 판매를 중단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했다.
[김혜란 기자]
무체현, 한중 우호학교 교류활동 개최
제16회 중국(광라오) 국제 고무 타이어 및 자동차 부품 전람회 개막
산둥성 후이민: 한중 우호학교 교류 활동, 웨이지(魏集) 고진으로 들어가다
수출물가 7.1% 급등…1998년 이후 최대폭
반도체 가격 상승에 수출물가 한달새 7.1% 상승
“미세먼지 원인, 국외 영향까지 공개해야”…김미애 의원 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