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IDOPRESS
LG아트센터 서울서 9월까지
박은석·이규한·장희진 출연
많은 시청자의 ‘인생 드라마’로 꼽혔던 작품 ‘나의 아저씨’가 연극으로 재탄생한다.
제작사 T2N미디어는 연극 ‘나의 아저씨’를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유플러스 스테이지에서 공연한다고 30일 밝혔다.
연극은 원작 드라마 속 삶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무대로 옮긴다. 세상에 냉소적이던 21세 파견직 직원 ‘이지안’과 세상을 조용히 버티며 살아가던 ‘박동훈’이 서로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다.
드라마에서 아이유와 고(故) 이선균이 맡았던 두 역할은 김현수·홍예지,이동하·박은석이 각각 연기한다. 이규한,윤선우,오연아,장희진 등도 출연 예정이다. 연출은 동아연극상 작품상 등을 받은 김재엽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가,각색은 최보영 작가가 맡았다.
T2N미디어는 원작 드라마를 바탕으로 ‘나의 아저씨’의 스핀오프(파생작) 연극 ‘정희’도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2026년 타이안시 문화관광 산업 고품질 발전 대회가 닝양에서 개막했다.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 농촌 녹색 산업의 새로운 동력을 활성화한다
중국, 제4회 텐진 국제 해운 산업 박람회, 인공지능(AI) 기회에 주목
중국동방항공, 글로벌 생태문명 건설 포럼서 지속가능경영 실천 사례로 주목받아
2026 국제청소년교류대회 겸'빈기창세계'경제무역매칭회 참석자, 빈저우시 빈성구 현지조사 실시
중국동방항공, AI 기반 항공·철도 연계 서비스 업그레이드… 원스톱 예약 및 최적 이동 경로 추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