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IDOPRESS
[슬기로운 미술여행 - 28] 헤이워드 갤러리 & 켄우드 하우스
모처럼 런던 소식으로 돌아왔습니다. 6월 6~8일 런던 갤러리 위켄드가 열리면서 런던의 갤러리들이 일제히 새 전시를 시작했습니다. 리버풀 비엔날레가 시작하고 날씨가 1년 중 가장 좋은 시기인건 맞지만,왜 시기에 열리는진 저도 모르겠습니다.
평소에는 주말에 문을 닫는 갤러리들도 일요일까지 문을 열고 손님을 맞고 있었습니다. 10월 프리즈 위크 만큼이나 미술관들도 분주합니다. 새 전시를 개막하는 곳이 많습니다. 신상 전시를 발 빠르게 만나고 왔습니다.
요시토모 나라,런던 상륙

전시 오프닝 파티 준비 중인 헤이워드 갤러리. ©김슬기

아오모리의 어린 시절 작가의 방을 재현한 공간과 평생 탐닉한 팝음반에서부터 전시는 시작된다. ©김슬기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스키, 스포츠, 사회 생활과 미식을 통해 만나는 ‘돌로미티의 여왕’
경제학자 한목소리 “고환율·고물가, 내년 한국경제 위협”
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생사기로 홈플러스·막무가내 쿠팡...위기의 연속 [2025 유통·식품 10대 이슈 ②]
서울대 ‘똥파리’ 82학번의 부상…李정부서는 경제정책 ‘삼두마차’
"내수침체·고환율, 韓경제 최대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