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HaiPress
친구가 당신에게 조언을 구한다. “아휴,남친이 화가 잔뜩 났어. 뭘 해주면 화가 좀 풀릴까?”,“마누라가 꼴도 보기 싫다며 말도 안 한다,야. 어떻게 해야 나아지겠냐?” 이때 당신의 대답은? 관계 전문가인 존 가트맨 부부가 강조하는 ‘5:1’의 법칙’을 명심하자.
연인의 화를 풀기 위해 “평소 갖고 싶어했던 작고 반짝이는 걸 하나 사줘!?” 혹은 “가는 길에 치킨이라도 한 마리 사가. 가서 사과하고 집안일도 대신 좀 해줘?”라고 답하고 있지 않은가. 물론,이 역시도 괜찮은 조언이다. 냉큼 화가 풀리고 주책없이 배시시 웃음도 나올 거 같다. 하지만 막상 그런 상황에선 오히려 상대가 “이걸로 적당히 넘어가려는 거야?”라는 역정과 함께,상황이 더 악화된 경험도 제법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필자의 조언은 바로 이거다. “뭘 하려 하지 말고 차라리 뭘 하지 마세요.” 관계는 더하기보다는 빼기,다시 말해 ‘하는 것보다 하지 않는 것’이 더 위력적일 때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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