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9 HaiPress

[사진제공=한국필립모리스]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윤희경)는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가 주최하는 ‘다함께 탄소 ZERO X 쓰담양산’ 행사를 후원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양산시청 및 양산시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 일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나동연 경상남도 양산시장과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양산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한국필립모리스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양산시에 약 1억80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전기 청소차를 기탁했다.
기탁된 청소차는 대형 청소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이면도로,상가 밀집 지역에서 빗물받이 등에 방치된 담배꽁초,쓰레기,낙엽 등을 제거하는 데 사용된다.
환경 미화원의 안전 확보와 작업 여건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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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설 기관차가 큰 화제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핵심 부품인 ‘피스톤’은 산둥성 닝양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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