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IDOPRESS

[사진제공=페라리] “자동차,기술을 넘어 예술로”
페라리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2025 레드닷 어워드에서 ‘최고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F80과 페라리 12칠린드리,12칠린드리 스파이더까지 총 3개 모델이 제품 디자인 부문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에 선정됐다.
페라리의 상징적인 자연흡기 V12 엔진을 탑재한 페라리 12칠린드리의 경우 ‘2025 카 디자인 어워드’,‘IF 디자인 골드 어워드’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디자인 상을 받았다.
지난 11년간 페라리는 레드닷 어워드에서 총 32개의 상을 수상했다. 이는 레드닷 어워드가 시작된 1955년 이래 어떠한 자동차 브랜드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이다. 2015년부터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무려 13번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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