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HaiPress

푸본현대생명이 나이스신용평가에서 평가한 보험금지급능력에서 ‘A+ 안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최근 푸본현대생명의 보험금지급능력을 ‘A+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무보증사채(후순위)의 신용등급은 ‘A 안정적’으로 한단계 하향 조정했다.
보험금지급능력 A등급의 기준은 장기적인 보험금 지급능력이 안정적이며,위험요소가 존재하지만 환경 악화가 지급능력에 미치는 영향이 적음을 나타낸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푸본현대생명의 보험금지급능력 평가에서 유동성 위험은 낮은 수준이라 평가했다.
유동성비율은 보험계약자의 보험금 청구 등에 대한 보험사의 즉시 지급능력을 판단하는데 이용되는 지표다. 유동성 자산을 평균지급보험금으로 나눠 산출한다.
기존에는 잔존만기 3개월 이하 자산만을 유동성 자산으로 인정했지만 2022년에 규제가 완화되면서 대부분의 국공채가 유동성 자산에 포함되며 업권 내 유동성 비율이 크게 상승했다.
다만,푸본현대생명은 2022년 금리상승에 따른 저축성보험의 자금유출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며 동 지표 개선이 더디게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한편 2024년 말부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유가증권 중 일부만을 유동성 자산으로 인정함에 따라,유동성 자산 인정 범위가 축소됐다.
이에 2024년 말 유동성비율은 전년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유동성 비율의 절대적 수준,보유계약으로부터 유입되는 안정적인 보험관련 현금흐름,유동화가 용이한 시장성 유가증권 규모 등을 감안할 때 푸본현대생명의 전반적인 유동성 위험은 낮은 수준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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