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HaiPress
기상청 주관 대형 연구 과제 선정
기상 예측 기술 고도화 연구 진행

UNIST 상징탑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기상청으로부터 연구비 385억원을 받아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 기술을 개발한다.
울산과기원은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이명인,차동현,임정호 교수가 기상청이 주관하는 대형 연구과제에 선정돼 각기 다른 분야에서 2025~2031년 7년간 기후 위기 대처 연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명인 교수는 141억을 지원받아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급변하는 기후 환경에 맞춘 기후예측시스템을 구축한다. 최소 1개월에서 최대 10년까지 기후예측정보를 생산하는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차동현 교수는 수요자 맞춤형 기후 정보 서비스 체계를 개발한다. 연구비는 121억원이다. 이는 국가기후시스템에서 산출된 기후정보를 인공지능 기반 상세화 기술을 활용해 재난,보건,관광,에너지 등 여러 분야에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임정호 교수는 123억원 규모의 ‘기상위성융합 활용 기술 개발 사업’을 이끈다. 이 연구는 천리안위성 5호의 고해상도 데이터를 활용해 기상 예측 기술을 고도화하는 프로젝트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위험 기상 탐지와 예측 기술을 발전시킬 예정이다.
울산과기원은 “이번 연구가 국제적인 기상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후 위기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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