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IDOPRESS

배우 진태현(44)이 배우 박하선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 진태현 인스타그램] 최근 갑상선 암 진단 소식을 전한 배우 진태현(44)이 배우 박하선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라는 멘트와 함께 올리브오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위에는 “박하선 후배님이 담달 수술 잘 하고 앞으로 관리 잘 하라고 올리브오일 선물해줌”이라고 썼다.
진태현은 다음달 중순께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진태현은 박하선과 함께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이다.
올리브오일은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레오칸탈’이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해 염증을 줄이고,암진행을 늦춰준다. 또 암세포 일부를 파괴한다. 이 외에도 올리브오일은 혈당·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무디현,한·중우호학교교류활동개최
‘Wing Chun’ Opens to Standing Ovation in South Korea, Dance as a Bridge: A New Chapter for China-Korea Cultural Exchange.
선전 창작 무용극 '영춘', 안동서 한국 첫 공연
중국 선전(咏春)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 한국 첫 공연 성황리에 개최
산업과 문화관광의 ‘상생·융합’...로켓 발사 관람, 산둥 하이양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부상
무용과 무술의 융합! 중국 현상급 오리지널 댄스드라마 "영춘" 한국 안동에서 곧 연속 2회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