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HaiPress
‘혈액순환 개선·근육통 완화’ 의료기기 인증
세라젬은 편하게 앉아서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등을 할 수 있는 의자 형태의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두 개의 전극 패드를 통해 전기적 위치 에너지를 발생시키고,전위 기술을 적용해 전신의 혈액 순환을 효과적으로 도와준다. 또한 최고 60도까지 올라가는 온열 기술로 등·허리,엉덩이 등 주요 부위를 따뜻하게 해 신체 내 혈류량 증가와 근육 통증 완화를 유도한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의료기기로,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의 2가지 사용목적을 인증받았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신체 컨디션 등 사용자 상황에 맞게 5가지 자동모드를 지원한다. 또 전동 듀얼 리클라이닝 시스템을 갖춰 상체는 최대 140도,하체는 최대 180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이밖에 원하는 음악에 맞춰 음파진동 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페어링 기능,과온 방지 기능 등 부가 기능도 갖췄다.
세라젬 관계자는 “셀트론 순환 체어는 헬스케어를 받으면서 독서,휴식 등 일상생활도 가능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생활속에서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헬스케어 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세라젬 ‘셀트론 순환 체어’. [사진 제공=세라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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