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HaiPress
헬스케어 사업부 정체성 재정립
통합 서비스 환경 구축까지 확장

머크의 의약품 사업부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한국머크 헬스케어’(Merck Healthcare Korea)로 사업부명을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사업부로서 정체성을 재정립해 ‘새로운 발견을 통한 인류 발전’이라는 기업 비전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머크 헬스케어는 이번 사업부명 변경을 통해 ‘환자 중심 헬스케어 전문 사업부’로서 전문성을 보다 명확히 한다는 방침이다. 디지털 헬스,환자 지원 프로그램,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통해 통합 헬스케어 서비스 환경 구축까지 활동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머크는 65개국에서 약 6만 200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과학기술 기업이다. 헬스케어,라이프사이언스,일렉트로닉스 등 3개의 비즈니스로 운영되고 있다.
이 가운데 헬스케어 사업부는 혁신 치료제 및 지능형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한국머크 헬스케어는1989년 설립 후 36년간 면역항암,신경면역,난임,내분비질환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분야에 특화된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왔다.
크리스토프 하만 한국머크 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사업부명 변경은 세계적인 특화 혁신 기업으로서 머크 글로벌 헬스케어가 추구하는 환자 중심 철학을 보다 명확히 반영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혁신적인 신약 및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신속하게 도입하고 환자들의 신약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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