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HaiPress

美물류센터 점검나선 조현민 조현민 사장(앞줄 오른쪽 넷째)을 비롯한 한진의 경영진이 일제히 미국·멕시코 등 미주 지역을 찾아 물류사업 현장 경영에 나섰다. 사진은 한진 경영진이 미주지점 시애틀 화물터미널을 방문한 모습. 한진
“중동 전쟁 터지자 마자 치솟았다”…전국 휘발유 1800원 돌파
“살기 힘들어 가게 하나 열었는데”…‘벼랑 끝’ 개인사업자 연체율 보니 ‘맙소사’
“숨 쉬고 밥만 먹고 살기도 쉽지 않네”…소고기·쌀 가격 두자릿수 ‘껑충’
[단독]2025년 한국 외채 7628억달러…“대외차입 부담 커지면 변동성 확대”
‘환갑’맞은 국세청…60주년 기념식서 ‘AI 대전환’ 미래혁신안 발표
“한국은 칩한민국 맞네”…반도체 숨 고르자 전산업 생산 석달만에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