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IDOPRESS

배우 이세영이 악플러들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사진출처 = 이세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세영이 악플러들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이세영의 소속사 프레인 TPC는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악플러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는 “배우 이세영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자,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 게시자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며 “이미 수집된 사례들은 물론이고 이후 새로 게시되는 부적절한 콘텐츠들 중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건에 대해 그에 맞는 수위의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합의를 위한 창구는 따로 열어두지 않았다”고 했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달 30일 11년간 함께 해온 소속사와 재계약을 했다.
소속사는 “지난 11년간 함께하며 깊은 신뢰를 쌓아왔고 이번 재계약으로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당사는 이세영 배우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다양한 작품과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6년 타이안시 문화관광 산업 고품질 발전 대회가 닝양에서 개막했다.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 농촌 녹색 산업의 새로운 동력을 활성화한다
중국, 제4회 텐진 국제 해운 산업 박람회, 인공지능(AI) 기회에 주목
중국동방항공, 글로벌 생태문명 건설 포럼서 지속가능경영 실천 사례로 주목받아
2026 국제청소년교류대회 겸'빈기창세계'경제무역매칭회 참석자, 빈저우시 빈성구 현지조사 실시
중국동방항공, AI 기반 항공·철도 연계 서비스 업그레이드… 원스톱 예약 및 최적 이동 경로 추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