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HaiPress

< Hanmi Cable America 세계한인비지니스대회 업무 협약 / 출처 : 한미개발 > 한미개발과 서영산업이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 아래,4월 17~20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공동 참가했다.
현지 법인 Hanmi Cable America를 중심으로 협업 중인 두 기업은,케이블 포설 장비(한미개발)와 포스맥 케이블 트레이(서영산업)를 전시하며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공식화했다.
이번 행사에서 양사는 총 5건의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며 K-Biz 부스 내 최다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업무 협약은 ▲Hana Factory Automation(풀링기계·트레이 공급) ▲Joonwoo Solution(조립공장·유통 협력) ▲Endurance Partner(Plant 투자) ▲Usako Group(조달공사 협력) ▲Good Development Group(공장 건설 투자) 등이다.

< Hanmi Cable America 대표가 직접 바이어에게 제품 설명 / 출처 : 한미개발 > 특히 최근 이슈가 된 미국의 관세 강화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한미개발은 미국 내 조립공장과 판매·유통을 직접 담당하며 관세 피해를 최소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미국 시장 확장 전략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의 지원 아래 추진되고 있으며,현지 생산 및 유통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은 물론 납기 안정성도 확보하고 있다.
노완상 Hanmi Cable America 법인장은 “이번 대회는 한미개발과 서영산업의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입증한 자리였으며,체결된 업무 협약(MOU)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개발은 2024년 미국 조지아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으며,인디애나·텍사스 확장도 추진 중이다. 양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미국 전역을 겨냥한 전략적 협력과 공급망 구축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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