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HaiPress

조세호가 결혼식 축의금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사진출처 = 조세호 인스타그램]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가 결혼식 축의금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조세호는 지난 10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 문제아들’에 절친 남창희와 출연했다. 조세호는 이날 화려한 하객으로 주목 받은 자신의 결혼식 축의금 비화를 언급했다.
남창희는 평소 자신이 ‘조세호 결혼식 때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낼 것’이라고 공언하고 다녔다. 그는 실제로 홍진경에게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을 너무 많이 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축의금에 진심이었다.
조세호는 “남창희가 준 축의금이 우리집 금고에 봉토 그대로 있다”며 “어차피 남창희 결혼식 때 그대로 내야 하는 금액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창희가)축의금을 보관하라고 해서 보관중”이라고 덧붙였다.
양세찬이 “사람 보면 머리 위에 축의금 뜨는 게 보이냐”고 묻자 조세호는 “사실 그렇지는 않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감사하게도 하객들이 정말 많이 와 주셔서 다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아버지 손을 잡고 신랑 입장을 한 것에 대해 조세호는 “버진 로드를 우리 아버지와 함께 걸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렇게 한 것”이라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AI 상담’에 29억원 투입?...이달 중 구축 힘들 듯
“반도체가 다 했다”...2월 경상흑자 232억달러, 월간 ‘역대 최대’
[속보]‘반도체 호조’ 2월 경상수지 231.9억 달러 ‘역대 최대’…34개월째 흑자
“가족여행은 커녕 외식도 벅차”…‘기름값 반영’ 물가 뚜껑열기 무섭다
기름값 뛰자 … 이달 서비스물가 줄인상 예고
비수도권 취업자 20만 ↑…수도권 증가폭의 3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