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HaiPress

조세호가 결혼식 축의금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사진출처 = 조세호 인스타그램]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가 결혼식 축의금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조세호는 지난 10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 문제아들’에 절친 남창희와 출연했다. 조세호는 이날 화려한 하객으로 주목 받은 자신의 결혼식 축의금 비화를 언급했다.
남창희는 평소 자신이 ‘조세호 결혼식 때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낼 것’이라고 공언하고 다녔다. 그는 실제로 홍진경에게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을 너무 많이 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축의금에 진심이었다.
조세호는 “남창희가 준 축의금이 우리집 금고에 봉토 그대로 있다”며 “어차피 남창희 결혼식 때 그대로 내야 하는 금액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창희가)축의금을 보관하라고 해서 보관중”이라고 덧붙였다.
양세찬이 “사람 보면 머리 위에 축의금 뜨는 게 보이냐”고 묻자 조세호는 “사실 그렇지는 않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감사하게도 하객들이 정말 많이 와 주셔서 다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아버지 손을 잡고 신랑 입장을 한 것에 대해 조세호는 “버진 로드를 우리 아버지와 함께 걸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렇게 한 것”이라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장특공제 개편 ‘사전분석 미흡’…예정처 “세수·행태 변화 추정 불가”
한은 “美연준 워시체제 앞두고 이견노출…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졌다”
MS·구글·오픈AI·앤스로픽까지...‘콘텐츠 창작SW 원조’ 어도비, 에이전트 연합군 전방위 확대
쏘카,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한다...크래프톤도 650억원 투자
크래프톤, ‘배그’ 업고 분기 역대 최대 실적 올렸다
삼성SDS ‘브리티웍스’, 정부 지능형 업무 플랫폼 ‘온AI’ 공식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