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6 IDOPRESS
봄날씨가 찾아오면서 담성군 양집읍의 과채류 재배지에 활기찬 모습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토마토 가지에는 성숙한 열매가 촘촘히 달려 있어, 붉은 듯 익은 과실들은 마치 불타는 작은 등불처럼 녹색 잎사귀 사이에 반짝이며 장식하고 있다. 일렬로 정렬된 덩굴들은 수직으로 뻗어 올라가며, 농부들은 그 사이를 오가며 수확,분류,포장에 몰두해 활기찬 농사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양집읍은 "협동조합+농가" 협업 체계를 통해 농업 브랜드화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토마토 산업은 계약형 생산 모델을 도입해 모종 공급부터 재배 관리, 해충 방제까지 통합된 시스템을 운영해 생산 비용을 크게 감소시킨 반면, SGS 인증을 받은 우수품 생산 비율은 급증했다. 이로 인해 마을 집단 소득은 연간 점차 증가할 전망이며, 농가별 평균 수익도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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