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0 IDOPRESS
병변크기보다 침범 깊이가 중요
대장내 점막하층까지는 조기암
골고루 먹되 과식하지 않아야
50세부턴 최소 5년마다 내시경
매년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이다. 우리나라 암 환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만큼 암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국내에서 발생률이 가장 높은 대장암은 대표 증상부터 조기 감별법,치료법,예후 관리법까지 숙지해둘 필요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2022년 한해동안 발생한 암 환자 수는 총 28만2000여명이다. 통상 우리나라 남녀가 기대수명까지 생존한다고 가정했을 때 남성은 5명 중 2명,여성은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고 한다.

픽사베이 갑상선암을 제외하고 연평균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대장암이다. 2022년 통계에 따르면 국내 대장암 발생환자 수는 3만3158명이다. 2위는 폐암(3만2313명),3위는 유방암(2만9528명),4위는 위암(2만9487명),5위는 전립선암(2만7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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