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4 IDOPRESS

삼성전자의 오디오·전장 자회사 하만이 5년 만에 수장을 바꾼다.
4일 하만에 따르면 하만 인터내셔널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크리스천 소봇카 오토모티브사업부 사장(사진)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하만 CEO 교체는 2020년 이후 약 5년 만이다. 소봇카 사장은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아왔다.
소봇카 사장은 "혁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고,고객과 파트너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승주 기자]
무체현, 한중 우호학교 교류활동 개최
제16회 중국(광라오) 국제 고무 타이어 및 자동차 부품 전람회 개막
산둥성 후이민: 한중 우호학교 교류 활동, 웨이지(魏集) 고진으로 들어가다
수출물가 7.1% 급등…1998년 이후 최대폭
반도체 가격 상승에 수출물가 한달새 7.1% 상승
“미세먼지 원인, 국외 영향까지 공개해야”…김미애 의원 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