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HaiPress
5일부터 전문 팀이 현장 방문
“완전판매 문화 정착”

이영우 NH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부행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충북본부 임세빈 본부장(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이 전국을 돌며 ‘로드쇼’ 현장교육을 실시 중이다. 완전판매 문화 정착과 자산관리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현장 교육이라는 것이 농협은행 측 설명이다.
24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은행은 ‘WM로드쇼 N.EX.T’을 지난 5일 경북을 시작으로 진행하고 있다. ‘N.EX.T’는 전문성을 가진 팀이 현장을 직접 지원하고 소통하며 미래로 나아간다는 뜻이 담긴 키워드다.
전국 각지를 직접 찾아가는 이번 로드쇼는 ▲자산관리 시장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고객 맞춤형 금융상품 컨설팅,▲투자상품 완전판매 문화 정착 방안 등 실무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올해는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완전판매 문화 정착이 핵심 과제다. 농협은행 측은 “금융상품 상담 시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하고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고객 중심 상담 프로세스에 초점을 맞춘다”고 설명했다.
이영우 NH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부행장은 “자산관리 시장은 고객과의 신뢰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WM로드쇼 N.EX.T를 통해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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