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HaiPress
울산 지역아동센터 학생 50명 대상
부산과학관에서 이틀간 과학캠프 열어
3D 프린터로 만들기,인공지능 코딩 등 배워
글로벌 친환경 설비 전문기업 파나시아가 아이들을 위한 과학 캠프를 개최했다.
파나시아는 20∼21일 부산 기장군에 있는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제2회 과학 꿈나무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 7개 지역아동센터 학생 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창의력 향상과 과학·공학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파나시아는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캠프를 마련했다.

파나시아가 20∼21일 부산 기장군에 있는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제2회 과학 꿈나무 캠프를 개최했다. [파나시아]
과학캠프에서는 3D 프린터로 XYZ 퍼즐 만들기,광학현미경 사용법,인공지능(AI) 코딩,핑퐁로봇 프로그램,천체관측,케플러 망원경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이수태 파나시아 회장은 “아이들이 오늘의 작은 배움과 경험을 모아 미래를 바꾸는 커다란 힘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며 “파나시아는 우리나라 과학계 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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