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3 IDOPRESS
산업기술 발전·기술혁신 기여 공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은 지난 12일 제47차 정기총회에서 2025년 기술경영인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사진=산기협] 고영훈 금호석유화학 부사장,이종구 LG화학 부사장 등 10인이 ‘2025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술경영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산기협은 지난 12일 제47차 정기총회에서 2025년 기술경영인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술경영인상은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풍토 조성에 크게 기여한 기술경영인을 선정 및 시장하고자 1997년 제정된 상이다.
올해 기술경영인상은 최고기술경영자(CTO)·연구소장,최고경영자(CEO),디지털혁신·탄소중립 3개 부문을 나눠 시상됐다. CTO·연구소장 부문 수상자에는 고 부사장을 포함해 문병석 한국콜마 원장,양한성 엔젤 연구소장이 선정됐다. 경영 전략과 연구개발 전략과의 연계,적극적인 신사업 추진,기술개발 장기 비전 제시 등을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경영혁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CEO 부문에는 최진경 라컴텍 대표,이상린 마크로케어 대표,김성준 아트텔링 대표,황성관 엠에프씨 대표가 선정됐다. 기술우위 경영을 통해 기술적,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신기술,신제품으로 국가 산업기술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디지털혁신·탄소중립 부문에는 이종구 부사장을 포함해 장세영 두산에너빌리티 상무,장일규 삼성물산 본부장이 뽑혔다. 디지털 혁신 및 탄소중립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전략 하에 연구원들의 창의력을 제고시킴으로써 신기술,신제품을 개발하여 기업의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율 방어하느라 곳간 바닥난다 ”...외환보유액 한달만에 40억弗 증발
세계 12위 수준…환율방어 등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뚝’
잠실 롯데월드에 조성된 ‘메이플 아일랜드’ 정식 개장
업스테이지, 한국 찾은 프랑스 미스트랄AI 만났다
코드게이트 2026 예선 종료…88개국 3333명 ‘역대급 해킹 전쟁’
인텔리빅스·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국방 AI 전환’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