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HaiPress
특종세상 (13일 오후 9시 10분)

2019년 방송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퀸'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가창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주목받은 정수연 씨(41)를 만난다. 그는 주부를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에서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공감을 받았지만,우승 1년 만에 돌연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다. 사실 그는 아들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안정된 가정을 꾸리고 싶어 '보이스퀸' 종영 후 부모님 반대를 무릅쓰고 만나던 사람과 재혼을 서둘렀다.
그러나 막상 결혼하니 남편은 경제적으로 무책임했고 재산을 날리기까지 하며 두 번째 결혼도 파경을 맞았다. 둘째 딸까지 태어났기에 더욱 막막한 상황이었다. 가수로 성공해 가족 앞에 당당히 서고 싶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성장률 올리려다 물가 기름부을라 …"美 내년까지 금리 못내려"
'애그플레이션' 밥상물가 비상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역대 최대’…외환 매매익 등이 견인
“잘 나가던 수출도 전쟁통에 좋을 리 있겠나”…4월 기업경기 전망 ‘뚝’
유류세 인하 확대에 팔 걷어붙인 국세청 “공급가격에 즉시 반영 요청”
어디가 달라졌다고, 또?…넷플릭스 요금제 1년 만에 최대 2달러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