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0 HaiPress

(왼쪽부터) 지난 5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사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정현철 대명소노시즌 부대표와 박찬경 초록우산 팀장,김삼재 대명복지재단 상임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초록우산] 대명소노시즌은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을 통해 장애인 복지시설의 환경 개선과 쾌적한 잠자리 지원을 위해 약 1억원 상당의 침대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일 초록우산 본사에서 기증식에는 정현철 대명소노시즌 부대표와 김삼재 대명복지재단 상임이사,박찬경 초록우산 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소노시즌이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부 제품은 어드밴스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코지 프리미엄 파운데이션 등 소노시즌의 주요 품목들로 구성했다.
소노시즌은 이달 중 해당 제품을 장애인 복지시설 4곳을 대상으로 전달,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편안한 잠자리 제공을 위해 현재까지 누적 4억원 이상의 침대를 기부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사각지대를 밝힐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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