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6 HaiPress

한국경영자총협회와 15개 지방경총 회장으로 구성된 전국경총회장협의회가 6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제 회복과 사회 통합을 위한 호소문'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정치권,노동계,기업 등 모든 주체가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며 "기업 활력 제고와 민생 안정을 위한 입법에 매진해줄 것을 정치권에 당부한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한봉심 제주경총 회장,박승대 경북동부경총 회장,강국창 인천경총 회장,김춘호 경기경총 회장,손경식 한국경총 회장,유기석 울산양산경총 회장,김인남 대구경총 회장,박동언 강원경총 회장,강도묵 대전충남경총 회장,김광수 부산경총 회장,윤태한 충북경총 회장. 김호영 기자
박홍근 기획처 장관 후보 “AI 데이터세엔 공감…연금크레딧 사전지급은 반대”
국민연금,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재선임에 의결권 ‘미행사’
“부모 세대보다 삶이 나아졌다” 53%…10년 전보다 확 줄었다
“국내 주식이 가장 유망하다”...국민 37%가 선택, 부동산은 11%
"부모 세대보다 삶이 나아졌다" 53% … 10년 전엔 65%
LG유플 '파브리키친' 접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