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HaiPress
이야기를 담다(23일 오후 6시 30분)
매일경제TV의 인터뷰 프로그램 '이야기를 담다'에서 한국 발레를 대표하는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을 만나본다.
1984년 유니버설발레단 창단 공연부터 함께하고 있는 문 단장은 한국 발레를 세계 무대로 이끈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클래식 예술 부문 국가브랜드 대상을 발레 분야 최초로 받으며 대한민국 발레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문 단장의 예술 여정과 유니버설발레단의 40년 업적을 조명한다. 문 단장은 '발레가 어렵다'는 편견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공연 전 해설을 도입했다.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관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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