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HaiPress
자동정지·낙상감지 알람
중기부 지원사업 '3관왕'

시니어 제품 연구소 기업 소나버스(대표 이수진)가 고품질 노인 보행기 '만보 보행기'(사진)를 오는 6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동과 비전동 모드 선택이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보행 보조차로,움직이는 힘에 따라 미세 구동하는 모터를 탑재했다. 특히 오르막길에서는 추진력을,내리막길에서는 제동력을 자동으로 제공해 안전한 보행을 돕는다. 만보 보행기의 주목할 만한 특징은 비상시 자동 정지 기능과 낙상 감지 알람,위성항법장치(GPS) 기반 위치 파악을 비롯한 안전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는 점이다.
소나버스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사관학교'와 '디딤돌R&D',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 육성 사업' 등 3관왕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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