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IDOPRESS
KT&G가 해외 시장 확대와 수익성 제고를 위해 우즈베키스탄에 법인을 설립하고 유라시아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KT&G는 2023년 우즈베키스탄에 사무소를 설립하고 현지 맞춤형 '에쎄' 수출로 시장을 개척해왔다. 지난해 우즈베키스탄에서 에쎄 브랜드 7개 제품은 2억7000만개비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에쎄 체인지'는 수출 물량 중 64%를 차지한다. KT&G는 기존 현지 사무소를 법인으로 전환해 유라시아에서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
[이효석 기자]
녹머리오리 모자 소규모 무리, 연화계에서 유영하며 놀다 태산 옥천사의 푸른 산과 맑은 물 속 아름다운 생태 환경 만끽
중국 둥잉, 동남아 시장 공략…철새 관찰 특화 인바운드 관광 육성 박차
둥잉항 25만 톤급 원유 수입 부두 공사 준공, 중국 북부 최초 단일점 계류 방식 초대형 원유 부두 곧 운영
'1호점 경제'로 옌타이 라이산 소비 활성화
의상에 깃든 풍아, 국풍은 산해를 넘다: 조현 한푸 해외에서 인기 폭발 특색 산업으로 당 창립 105주년을 경축하다
칠일 당절 맞아 붉은 문화 행사 활발 조현 붉은 테마 공연복 시장 인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