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IDOPRESS
차광렬 차병원 연구소장 인터뷰

차광렬 차병원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 차광렬 차병원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이 8일 매일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분야에서 한국은 미국·일본과 함께 ‘삼두마차’라 할 만한 선두그룹”이라며 “우리가 특허를 갖고 있는 체세포복제줄기세포와 처녀(단성생식) 줄기세포 분야에서 승부를 걸어볼 만하다”고 말했다.
지금 세계는 CGT를 중심으로 재생의학과 개인 맞춤의료가 부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미국은 배아줄기세포,일본은 역분화줄기세포(iPS)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데 향후 치료제로서 가능성은 한국이 갖고 있는 특허가 더 유망하다는 것이 학계의 평가다.
차 소장은 세포치료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는 ‘전 국민 세포은행’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젊었을 때 건강한 세포를 보관해두면,다가올 세포치료제 시대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탯줄과 태반,어린이 유치(젖니),포경 수술한 조직,지방줄기세포가 다 소중한 재산인데 그냥 버려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며 “몇백만 원이면 평생 보관할 수 있는데,가치를 몰라서 금반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격”이라고 비유했다.
차 소장은 “지금은 쓸데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중에 치료법이 개발되면 소중한 생명을 연장시켜줄 수 있다”며 “어렸을 때 세포를 보관해주는 것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소중한 유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생태를 최우선으로, 둥잉시에서 황하 입해구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추진
쿠알라룸푸르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RAN 글로벌 전략 발표 및 시니어 매니저 모집 출범식
산동성 동평: 감소와 증가, 대송의 불야성(대송시대의 밤도 불타는 도시)의 ‘유량’ 비밀
산동 신타이: 특수지 산업의 집중화가 가속화되고, 친환경 스마트 제조가 국제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트레이더를 위한 새로운 온체인 기회: DipCoin, 1,000만 포인트 인센티브 시즌 개막
[단독]韓 호르무즈 물동량만 1억202만t…전체 물동량 7.61%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