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HaiPress

설캉스 패키지 / 사진=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설캉스(설+호캉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매년 명절마다 공연을 선보여온 서울신라호텔은 설 연휴 기간 중 26일부터 29일까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한다.

싱어송라이터 이상은 / 사진=서울신라호텔 시티 팝과 레트로 열풍으로 다시금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이상은,국내 정상급 재즈 피아니스트 성기문과 재즈 트리오,보컬리스트 박재홍이 무대에 오른다. 26일과 28일은 성기문 퀄텟과 박재홍 보컬리스트가,27일과 29일에는 이상은이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장인 다이너스티홀은 설 명절 분위기로 꾸며진다. 아이보리,화이트 계열의 색감으로 공간을 채웠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종이등과 꽃 장식으로 포인트를 살려 파티 분위기를 연출한다.
라이브 공연을 포함한 ‘타임리스 튠스 파트 1,2(Timeless Tunes Part. 1,2)’ 패키지는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는 △객실(1박) △타임리스 튠스 라이브 콘서트 입장권 2매 △스페셜 디너 뷔페 2인 등을 포함했다.
타임리스 튠스 파트 1은 저녁 식사 후 공연 관람으로,파트 2는 공연 관람 후 저녁 식사로 운영한다.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스키, 스포츠, 사회 생활과 미식을 통해 만나는 ‘돌로미티의 여왕’
경제학자 한목소리 “고환율·고물가, 내년 한국경제 위협”
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생사기로 홈플러스·막무가내 쿠팡...위기의 연속 [2025 유통·식품 10대 이슈 ②]
서울대 ‘똥파리’ 82학번의 부상…李정부서는 경제정책 ‘삼두마차’
"내수침체·고환율, 韓경제 최대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