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8 IDOPRESS

유한양행 사옥.연합뉴스 유한양행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해외 제품명 라즈클루즈)의 병용 요법에 대한 임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보이면서 블록버스트 신약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파트너사 존슨앤드존슨(J&J)이 이같은 임상 결과를 내놓으면서 장 초반 14%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오전 9시 40분 기준 유한양행은 전장 대비 13.92% 오른 13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4.79% 오른 주가는 한때 14.91% 오른 13만9500원까지 올랐다.
J&J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닙 병용 요법의 3상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의상에 깃든 풍아, 국풍은 산해를 넘다: 조현 한푸 해외에서 인기 폭발 특색 산업으로 당 창립 105주년을 경축하다
칠일 당절 맞아 붉은 문화 행사 활발 조현 붉은 테마 공연복 시장 인기 상승
‘청량 경제’, 중국 둥잉시 여름 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
둥잉 단오 민속문화 교류행사, 한국서 개최
후이민현, 중·한 우호 학교 교류 활동 전개